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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동화초 “책의 날, 다채로운 활동하며 특별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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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동화초 “책의 날, 다채로운 활동하며 특별한 경험”
  • 이명화 기자
  • 승인 2024.04.26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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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아트 공연, 책놀이수업, 그리고 업사이클링북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

동화초등학교(교장 김선미)가 지난 4월 26일 책의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함께 샌드아트 공연, 책놀이수업, 그리고 업사이클링북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강당에서 열린 샌드아트공연은 특별한 시각적 효과와 함께 색다른 이야기를 전달했다. 부드러운 사막 모래로 만든 작품들은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고, 학생들이 직접 샌드아트를 배워보는 기회를 가졌다. 모래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들은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새로운 발견과 경험을 안겼다.

이어서 학부모회의 지원 아래 진행된 책놀이수업은 학생들에게 책과의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했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책과 친밀해질 수 있는 놀이는 학생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했다.

마지막으로, 6학년 담임 선생님의 업사이클링북 만들기 체험은 환경 보호와 창의적인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책을 만들며 동시에 환경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6학년 담임 교사는 “이번 책의 날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책과 친밀해지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학교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동화초 책의 날 행사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고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다. 앞으로도 장성동화초등학교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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