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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교육신문 이명화 기자]벌교초등학교(교장 김미애)가 9월 30일 진로 나눔 축제를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처음 실시한 진로 나눔 축제는 5학년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1~2학년 아이들이 체험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자신의 재능을 타인과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달컵(파티쉐), 선생님의 공부(교사), 유각(크리에이터), 배우2총사(배우), 구름소아과(의사, 간호사), 투수교실(야구선수), 프로그래머가 되자(프로그램머)등 15개의 부스를 49명의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운영했다. 실과 6단원(내 꿈을 찾아서)과 연계해 홍보자료를 작성해 게시하고 자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활동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타인을 존중하고 협력하며 의사소통하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활동으로 진행됐다.


벌교초등학교 5학년 손지수 학생은 “준비하면서는 힘들었지만, 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것을 보니 즐거웠고, 직업에 대해 깊이 탐구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로 나눔 축제에 참여한 1학년 허진  담임교사는 “5학년 학생들이 직접 준비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직업을 설명해주고 체험시켜 1학년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했고, 나눔과 배려를 실천해준 언니오빠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벌교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교내 진로체험 운영뿐 아니라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월 8일 놀이로 하나되는 국어축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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