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7 16:37  제보/광고문의 : 010)3605-4420
모두가 소중한 혁신구례교육 희망의 노래
 ① '함께 배우고 바른 삶을 실천하는 구례교육' 희망을 품다
2019/05/29 16:05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구례교육 희망스토리.jpg


[구례교육지원청= 박희진 교수학습팀장] '三大 三美'의 고장인 구례는 지리산과 섬진강의 수려한 자연의 품  안에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이다. 특히 구한말 애국지사인 매천 황현선생님께서 신학문 보급과 민족의식 함양을 위해 호양학교를 설립해 후진 양성을 힘쓴 곳으로 나라가 어려웠을 때에는 교육으로 나라를 되찾고자 노력한 곳이다.


구례.png유·초·중·고 1,970여 명의 학생들과 455명의 교직원이 함께하는 구례교육은 '함께 배우고 바른 삶을 실천하는 구례교육'의 목표 아래 모두가 소중한 지속가능한 혁신구례 교육을 지향한다.


배움이 즐거운 당당한 학생 지원을 위해 교실수업개선을 최우선으로, 함께하는 민주시민 교육과 기초기본학력 정착에 힘쓰고 있으며 학생 참여형 수업 확대, 다문화학생 언어교육 강화, 학생 진로탐색 활동 및 자치활동 활성화, 구례사랑 3운동(자연, 역사, 문화) 등을 충실히해 작지만 강한 구례교육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구례교육이 꿈꾸는 미래는 학생들이 삶의 역량을 길러 자신을 바로 세우고 다가올 미래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되어 세계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글로컬(Golcal)인재를 육성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학부모 네트워크 강화, 구례유관기관 네트워크 교육프로그램 운영, 구례형 마을학교 운영, 구례교육지원청과 구례군청이 손을 맞잡은 교육협력협의회 운영으로 '구례교육 살리기'는 곧 '구례 살리기'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온 마을 함께 키우는 구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임윤덕 교육장은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구례교육공동체의 열정과 노력이 모두가 소중한 혁신구례교육을 이끌어낸다"며 "구례교육이 구례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재는 전라남도구례교육지원청의 '구례교육 희망 story'라는 코너로 교육을 통해 지역을 살리는 작지만 강한 구례교육활동을 총 10회에 걸쳐 본지에 소개할 예정이다.

[ 박희진 장학사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apak69@naver.com
호남교육신문(www.ihopenews.com/) - copyright ⓒ 호남교육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호남교육신문 |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242번길 46 상가동 202호 | 등록번호 광주 다-00199 발행인 이명화 | 편집인 김두헌 | 청소년 보호 책임자 김두헌 | ☎ 062-524-1110,2220 FAX 062-234-8830 | E-mail:mapak69@naver.com Copyright ⓒ 2007-2013 호남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호남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