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2:59  제보/광고문의 : 010)3605-4420

삼향북초.jpg


[호남교육신문 이명화 기자] 삼향북초등학교(교장 김미향)에서는 매주 화요일이면 교직원과 학생들 모두 한복을 입는다. 올해부터 작은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을 ‘한복 입는 날’을 지정해 운영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날에는 학교특색교육으로 ‘신나게 놀며 전통놀이와 다도를 생활 속에서 즐기기’를 한복을 입고 활동하며 학생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도 시간에는 따듯한 차를 마시며 예절교육과 담임선생님과의 상담활동을 운영한다. 따뜻한 차와 달콤한 다식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간은 학생들에게 인기다. 삼향북초등학교 김미향 교장은 “신나게 놀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역량을 키우도록 다양한 전통놀이 교구와 놀이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며 "인성교육에 있어 우리 조상들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명화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apak69@naver.com
호남교육신문(www.ihopenews.com/) - copyright ⓒ 호남교육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호남교육신문 |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242번길 46 상가동 202호 | 등록번호 광주 다-00199 발행인 이명화 | 편집인 김두헌 | 청소년 보호 책임자 김두헌 | ☎ 062-524-1110,2220 FAX 062-234-8830 | E-mail:mapak69@naver.com Copyright ⓒ 2007-2013 호남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호남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