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16:54  제보/광고문의 : 010)3605-4420

[호남교육신문 김두헌 기자] 여동생 교감을 교내에서 폭행한 오빠 행정실장이 학교 징계위원회에서 해임의결 됐다. 전남 영암여고 징계위원회는 4일 회의를 열고 이 학교 김 모(60) 행정실장을 해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전남도교육청은 김 행정실장에 대해 학교 내 폭행, 갑질, 회계부적정 등(사립학교 사무직원 성실의무위반 등)으로 해임 요구했다.


학교법인 동아학원은 다음주 중으로 이사회를 열어 해임 여부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김 행정실장은 지난달 3일 오전 11시50분께 학교법인 동아학원 이사장실에서 김 모(57·여) 교감을 주먹 등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재단과 학교의 행정업무를 맡는 과정에서 부당한 업무요구와 교직원에 대한 폭언 등 ‘갑질’ 행태를 일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행정실장은 또 결재를 제때하지 않아 학교시설 관리와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학사행정에 불편을 초래했다.

[ 김두헌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mapak69@naver.com
호남교육신문(www.ihopenews.com/) - copyright ⓒ 호남교육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BEST 뉴스

호남교육신문 BEST 뉴스
보성교육후원회, 보성고에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호남교육신문 |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242번길 46 상가동 202호 | 등록번호 광주 다-00199 발행인 이명화 | 편집인 김두헌 | 청소년 보호 책임자 김두헌 | ☎ 062-524-1110,2220 FAX 062-234-8830 | E-mail:mapak69@naver.com Copyright ⓒ 2007-2013 호남교육신문 All right reserved.

    호남교육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