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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기사
‘교육복지’와 ‘교육격차 해소’ 2019/04/24 18:01
‘교육기본법’ 제4조의 규정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사회적 신분, 경제적 지위 등을 이유로 교육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습자가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격차를 최소화…
배움, 행(行)했을 때 빛난다 2019/04/24 08:12
우리나라 의병 활동사를 보면 의병장에는 무인출신 보다는 선비들이 훨씬 많았던 점이 흥미롭다. 많은 학식을 갖추고 인품이 뛰어난 사람들이 의병장으로 추천되거나 스스로 자원했기 때문이다. 직접 의병활동…
한 끗 차이 2019/04/21 23:30
영화 '스윙 보트(Swing Vote)'는 우연한 계기로 자신이 행사하는 한 표가 미국 대통령을 선출하게 된다는 한 남자의 황당한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스윙 보트’는 지지하는 정당이나 정치인이 없는 …
'다가가는 대화법' 필요한 이유는? 2019/04/20 22:24
지난 4월 17일,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교사가돼 교사를 가르치는 교사로, 전교 1등과 전교회장을 했던 아들과 딸을 둔 잘 나가는 부모였지만고3인 아들이 자퇴서를 제출하고 이어 연년생인 고2 딸마저 자퇴를 하…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2019/04/16 18:08
1980년의 5.18은 국가가 국민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될 짓을 한 사건이며 2014년의 4.16은 국가가 국민에게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은 사건이다. 2014년 4월 16일 아침에 발생한 너무나도 충격적인 참사를 잊을 …
지구를 살리는 길, 우리가 사는 길 2019/04/10 16:30
인간은 환경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인간은 환경으로부터 많은 이익을 얻고 있으며, 인간이 변화시킨 환경은 다시 인간의 생활에 또 다른 영향을 준다. 그동안 인간은 경제적 풍요나 편리한 생활을 …
학생들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시급하다 2019/04/05 13:42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우리의 일상생활을 괴롭히고 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범사회적 기구’까지 발족돼 국내뿐만 아니라 외교적 차원에서도 해결방안을 모색…
분이네 살구나무 2019/04/02 14:45
우리는 대개 시조란 무엇인지 잘 알지만 동시조라면 다소 생소한 말로 다가온다. 시조는 초장, 중장, 종장의 3장 6구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조금은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시조의 형식에 동심의 내용이 담…
이름 모를 소녀 2019/03/28 10:47
카타리나행 기차는 8시에 떠나요. / 11월은 내게 영원히 기억 속에 남으리.함께 나눈 시간들은 밀물처럼 멀어지고 / 이제는 밤이 되어도 당신은 오지 못하리.기차는 멀리 떠나고 당신 역에 홀로 남았네. / 가슴…
한국 사회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19/03/20 12:31
한국 사회의 곳곳에서 경종의 소리가 강하게 들려오고 있다. 한국 사회는 무질서와 사회적 갈등 그리고 범죄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유치원은 법률상 비영리기관인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사립유치…
떠오르는 보성의 명문고교 2019/03/07 22:20
한때 순천에서는 지나다니는 개라도 00고(高)를 나오지 않으면 행세하기 힘들다는 우스개 농담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목포, 여수, 순천 등 소위 지방 명문고 출신들이 경제·사회적 지위를 독점하던 시절에 특…
'잃어버린 단어를 찾습니다, 절제' 2019/03/01 00:00
요즘 우리의 일상은 잃어버린 단어들이 많다. 아니 잃어버렸다기보다는 차라리 기억하거나 생각하기 싫다는 편이 보다 솔직한 표현일지도 모른다. 하긴 남들보다 빨라야하고, 남들에게 이겨야하고, 자기를 들어…
3.1절, 더 나은 대한민국을 꿈꾸며 2019/02/28 13:56
올해 3.1절은 100주년이 되는 해이며, 3·1운동의 결과로 주권민족으로의 주체성을 알리기 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또한 100주년이기에 감회가 매우 새롭다. 3·1운동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식민…
정조에서 ‘정조대왕’으로 2019/02/28 12:06
1392년에 건국된 조선은 1910년 8월 29일 소위 한일합방을 끝으로 장구한 세월 동안 도도하게 흘렀던 왕조(王朝)의 물줄기가 끊긴 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518년간, 27명의 임금이 통치했던 조선 역사…
전남교육청, 이제는 인권옹호관이다 2019/02/20 16:42
학교에서 조직문화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종전에 지시와 복종을 주로 한 상․하관계에서 청렴성과 도덕성을 요구하는 단계를 거치면서 차별금지와 인권증진이라는 행복한 학교문화로 변화하고 있다. …
3.1운동 100주년과 ‘말모이’ 2019/02/20 11:10
금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되찾기 위해서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조국에 바쳤던 선열들의 거룩한 애국정신을 이어받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다…
망언(妄言) 2019/02/19 11:55
口是禍之門(구시화지문) 입은 재앙을 여는 문이고舌是斬身刀(설시참신도) 혀는 자신을 베는 칼이니閉口深藏舌(폐구심장설) 입을 닫고 혀를 깊숙히 간직한다면安身處處牢(안신처처뢰) 어디서나 거뜬히 몸을 편히…
광주문학관 건립에 거는 기대 2019/02/13 11:24
긴 겨울의 터널을 지나 화사한 봄이 우리 곁을 찾아오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표류를 거듭해온 ‘광주문학관’ 건립이 마침내 속도를 내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광주‧전남은 예로부터 출중한…
그대 이름은 체육교사 2019/01/29 16:06
정년퇴임 할 때까지 무려 35 여 년간을 체육교사로 생활했으니 나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체육교사라는 긍지와 사명으로 살아온 것 같다.말이 절반이지 사실은 삶의 전부를 그렇게 살아왔다고 해도 결코 과장된 …
‘선생님’을 ‘쌤’이라고? 2019/01/27 10:35
호칭(呼稱)의 사전적 의미는 ‘다른 사람이 부르는 명칭 등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정의되어 있다. 쉽게 말하면 누군가 부르는 말을 일괄하여 ‘호칭’이라고 한다. 우리는 호칭만 들어도 그 사람의 신분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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